삶의 교훈6 즐기는 사람 미국의 제 35대 대통령 존 F.케네디가 미국항공우주국(NASA)를 방분했을 때 있었던 일화입니다. 대통령이 로비를 지나다 콧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바닥을 닦고 있는 청소부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아니, 청소하는 일이 그토녹 즐겁습니까?" 그러자 청소부는 대통령에게 자신있게 대답했습니다. "대통령님, 저는 평범한 청소부가 아닙니다. 인류를 달에 보내는 일을 돕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은 "즐기는 사람" 입니다. 고독을 즐기고 실패와 스트레스를 즐기는 사람 즐기는 사람을 이길 사람은 없습니다. # 오늘의 생각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 앤드류 매투스 - 2021. 11. 8. 애플파이 미국인들은 무언가 매우 특별하게 말하고 싶을 때 "애플파이 같다"고 말합니다. 또 미국의 가장 큰 도시인 뉴욕을 부를 때 "가장 큰 사과"라고도 말합니다. 이처럼 미국에서 사과는 매우 미국적이며 매우 특별합니다. 사과를 이렇게 특별한 과일로 만든 배경에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1744년에 태어난 존 채프먼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그는 미국의 개척시대에 많은 지역을 돌며 사과 씨를 뿌렸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음 세대의 미국인들의 배고픔 때문에 고통받지 않기 위한 배려였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를 '조니 애플시드'라는 별명으로 불렀습니다. 그것은 아무 대가 없이 평생 사과를 보급한 헌신과 희생의 상징이었기 때문입니다. 2021. 10. 29. 포기하지 마십시오 영국의 총리를 지낸 윈스턴 처칠의 이야기 입니다. 2차대전 당시 옥스퍼드 대학에서 졸업식 축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위엄 있는 차림으로 천천히 단상에 올라갔습니다. 청중들은 모두 숨을 죽이고 그의 입에서 나올 근사한 축사를 기대했습니다. 처칠은 청중들을 천천히 둘러보며 힘있는 목소리로 짧은 한 문장을 외쳤습니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연설이 끝난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청중에게 한참 뒤 그는 소리를 높여 다시 외쳤습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래도 청중들은 다음 연설을 기다리자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라고 외치곤 단상에 내려왔습니다. 그때야 청중들은 처칠에게 우레 같은 박수를 보냈습니다. 2021. 10. 28. 선인장 사막에서 사는 선인장처럼 자신의환경에서 완벽하게 적응한 식물도 드물것입니다. 사막이란 곳은 매우 덥고 , 한달 이상씩 비가 내리지 않아 좀처럼 물을 구하기 힘든 곳입니다. 선인장의 가시는 본래 잎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막의 뜨거운 햇볕은 많은 수분을 증발시켰기 때문에 사막에서 살아남기 위해 잎을 작고 좁게 만들다 보니 차츰 가시도 변했다고 합니다. 수분의 증발을 막기 위해서 잎 대신에 가시를 갖게 된 것입니다. 딱딱하고 가느다란 가시는 수분을 밖으로 거의 빼았기지 않기 때문에 사막에 사는 선인장게게는 안성맞춤입니다. 또한 가시는 동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역활을 합니다. 사막에서는 동물들이 식물을 통해 수분을 섭취하기도 합니다. 선인장의 가시는 이들의 접근을 어렵게 만드는 보호장치 역활을 하기도 합니다. 2021. 10. 27. 이전 1 2 다음